브랜드 소개

인사말

14년의 매장 경험에서 출발해 고객과 점주, 본부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준치킨의 인사말입니다.

A LETTER FROM ZOON

치킨을 만들기 전에, 신뢰를 다시 만들고 싶었습니다.

준치킨은 현장에서 겪은 문제를 더 나은 구조로 바꾸기 위해 시작됐습니다.

14년

치킨 매장 현장 경험

11개

직접 운영한 가맹점

WHY WE STARTED

현장을 알기에, 다르게 시작했습니다.

약 14년 동안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을 11개 운영했습니다.

고객을 맞이하고 치킨을 만들며 매장을 지키는 일은 즐거웠지만, 그 과정이 늘 쉽지만은 않았습니다. 불투명한 물류 구조와 본부와 점주 사이의 정보 차이, 일방적인 계약 관계와 과도한 초기 투자 부담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.

그래서 준치킨을 시작했습니다.

기존 프랜차이즈에 대한 불만을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우리가 겪었던 문제를 더 나은 구조로 바꾸고 싶었습니다. 점주가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고, 본부와 점주가 서로의 성장을 기뻐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

OUR FIRST SERVICE

준치킨의 첫 서비스는 치킨이 아닙니다. 환영입니다.

매장을 찾아주신 고객에게 먼저 한 잔을 건네는 마음, 기대보다 조금 더 챙겨드리는 마음, 맛있다는 한마디보다 다시 찾아주시는 신뢰를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.

이 마음은 고객에게만 향하지 않습니다.

OUR PROMISE

본부만 앞서가는 브랜드가 아니라, 모든 점포가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.

점주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지우지 않고, 운영 정보와 성과를 투명하게 나누며, 각자의 매장이 오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습니다.

본부만 앞서가는 브랜드가 아니라 모든 점포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.

WELCOME TO ZOON

혼자서는 매장일 수 있지만, 함께하면 브랜드가 됩니다.

준치킨은 더 주는 마음이 덕을 만들고, 덕이 흥을 만들며, 그 흥이 다시 사람을 부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겠습니다.

준치킨을 찾아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준치킨 드림